심적환 임상 경험 — 오백 명 남짓을 정리한 종설

개별 연구가 아니라 임상에서 쓴 경험을 모아 정리한 종설입니다.

자료
Chinese Journal of the Practical Chinese with Modern Medicine 2001;1(14)
발표
2001
종류
종설

중국 하북성의 여러 병원에서 쓴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.

어떤 글인가

무작위로 나눠 견준 연구가 아니라, 임상에서 쓰면서 본 것을 모아 정리한 종설입니다. 오백 명 남짓 되는 경험을 바탕으로 심혈관 쪽과 고지혈증 쪽에 어떻게 써 왔는지를 적었습니다.

이 글의 자리

종설은 대조군이 없습니다. 그래서 여기 적힌 것을 효과의 근거로 삼을 수는 없습니다. 좋아진 분들이 눈에 더 잘 띄기 때문에, 경험만 모으면 실제보다 밝게 보이기 쉽습니다.

제가 읽는 법

그래도 이런 글을 남겨 두는 이유가 있습니다. 어떤 분들에게 어떻게 써 왔는지가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. 증상이 심할 때 어떻게 했는지, 얼마나 오래 이어 갔는지 같은 것은 대조군을 둔 연구에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.

저는 이런 글을 근거가 아니라 앞서 쓴 사람들의 손놀림으로 읽습니다.

중국 학술지에 실린 글이고, 제가 가진 것은 한국어 번역본입니다.

이 글은 자료를 소개하는 것이지 치료 효과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. 지금 상태에 무엇이 맞는지는 진찰에서 정합니다.

다른 자료

심적환 안내로 돌아가기

네이버 예약카카오톡 상담전화 문의